부끄러운 어른의 고백

어른

by 심스틸러

시간이 흐를 수록
몰라서 하지 못하는 것 보다
알면서도 하지 않는 것들이 쌓여만 가더라.

부끄러운 어른의 고백, written by 심스틸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