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을 품은 글

사랑은 연필로 쓰세요

by 심스틸러

눈으로 담은 사랑은
스치듯 지나가고
귓가에 맴도는 사랑은
쉽게 흘러가 버린다.

사랑을 담은 글은
시간이 지날수록 깊이가 더해지기에
그대와의 사랑을
글 속에 담아 본다.

사랑을 품은 글, written by 심스틸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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