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
이별은 그대의 기억속에서나의 모습을 지우는 것이 아니라 더 이상 바꿀수 없는마지막 모습을 남기는 것이기에그대의 기억속에 나의 마지막 뒷모습이아름다웠으면 좋겠다.이별의 태도, written by 심스틸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