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 태도

이별

by 심스틸러

이별은
그대의 기억속에서
나의 모습을 지우는 것이 아니라
더 이상 바꿀수 없는
마지막 모습을 남기는 것이기에
그대의 기억속에
나의 마지막 뒷모습이
아름다웠으면 좋겠다.

이별의 태도, written by 심스틸러

매거진의 이전글비오는 어느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