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움이 아름다움을 부른다.

빈자리

by 심스틸러

한장의 그림같은 아름다운 순간이
눈앞에 그려지는 날이면
아름다움이 더 큰 아름다움을 끌어 당기듯
그대의 향기만 남은 공허한 빈자리가
나의 심장을 울린다.

아름다움이 아름다움을 부른다.

written by 심스틸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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