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자에 가려진 청춘

청춘

by 심스틸러

소리 없이 다가온 월요일의 그림자에 놀라
뒷걸음질 치다 지나쳐 버린 일요일 밤처럼
나의 청춘도 그렇게 흘러가고 있는지 몰라...

그림자에 가려진 청춘, written by 심스틸러

매거진의 이전글마지막 잎사귀에 그대를 담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