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심233일차] 푸~~~욱

휴식

by 김연필

간만에 휴식을 만끽하도록 한다.

방구석에서 하루종일 좌빈둥 우빈둥

티비를 절친 삼아 하루를 보낸다.

담배를 피우는 것 조차 지겨워 한 개피 겨우 태웠다.

글쓰기도 오늘은 여기까지

푸~~~욱 쉴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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