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심241일차] 쉽니다

고민된다..

by 김연필

일주일에 하루는 쉴까?하는 나태..나태하다고 하는게 바른 표현일지 모르겠지만 그런 생각이 불쑥 솟았다.

하루에 겨우 30분인데 쉬어야 하냐고 내가 나 자신에게 되묻는다.

하지만 이것저것 바쁜하루, 또 바쁜 한주, 또 바쁜 한달

그런 시간들을 지내다보면 정말로 나 자신에 빠져 온전히 생각할 30분이 주어지지 않는 경우가 있다.

아니다.

아침에 30분만 일찍 일어나도 그 시간에 대한 확보는 충분하다.

짜투리 시간을 활용해도 된다.

그래. 그러자!


이미 새벽2시가 넘었고, 내일 출근해야 하니깐 오늘은 여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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