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된다..
일주일에 하루는 쉴까?하는 나태..나태하다고 하는게 바른 표현일지 모르겠지만 그런 생각이 불쑥 솟았다.
하루에 겨우 30분인데 쉬어야 하냐고 내가 나 자신에게 되묻는다.
하지만 이것저것 바쁜하루, 또 바쁜 한주, 또 바쁜 한달
그런 시간들을 지내다보면 정말로 나 자신에 빠져 온전히 생각할 30분이 주어지지 않는 경우가 있다.
아니다.
아침에 30분만 일찍 일어나도 그 시간에 대한 확보는 충분하다.
짜투리 시간을 활용해도 된다.
그래. 그러자!
이미 새벽2시가 넘었고, 내일 출근해야 하니깐 오늘은 여기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