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결코 하고 싶지 않았던 일들이 하고 싶은 일들로 바뀌어간다. '결코'라는 단어를 쉬이 사용하지 말아야겠다.
#2
간절하지 않음을 알아챘다. 그런데 그게 이해가 된다. 그럼에도 맘이 편치 않은건 그 마음이 내게 들키고 있다는 것이다. 순간순간 상황이 변했을지도 모른다. 그래서 혼자 생각할 뿐 밖으로 내 비치지 않는다. 간절하길 바라는 것이 하나 있다면 그저 너도 그 시간이 진실로 즐겁기를 바랄 뿐이다.
#3
재미와 의미 그리고 함께 보내는 시간이 담긴 선물을 더 많이 줘야겠다.
#4
쓰잘떼기 없는 이야기 일지 몰라도 재잘재잘 이야기 해주는 사람이 고마운 이유는 적어도 그 사람의 마음이 조금은 나를 향하고 있음이리라. 그대의 마음은 어딜 향하고 있나요. 또, 무엇을 찾고 있나요
#5
일요일이 기다려지는 봄날을 당신은 보내 본 적이 있나요?
#6
배움의 기쁨이 가장 큰 순간은 인정받을 때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먼저 인정하기란 참 어려운 법이다.
#7
졸리다! 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