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심258일차] 건너뛰기

요즘 잦은듯

by 김연필

#1

쓸만한 글이 없는게 아니라

지금 쓸 정신이 아닌것!

어쩌면 새벽에 채울 수 도 있는 것,

이 모든건 나에게 달려 있는 것.


#2

두번째 주절거림을 한다는 건 할 말이 있는게 아니라 약속을 지키고 싶은 마음이 작동 한다는 것.


#3

에라 모르겠다


#4

잘하고 잘못하고 보다 좋고 싫음이 더 클지도


#5

서운한 마음을 표현하지 않는건

두려움 때문일지도 몰라.


#6

오늘은 여기까지 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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