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잦은듯
#1
쓸만한 글이 없는게 아니라
지금 쓸 정신이 아닌것!
어쩌면 새벽에 채울 수 도 있는 것,
이 모든건 나에게 달려 있는 것.
#2
두번째 주절거림을 한다는 건 할 말이 있는게 아니라 약속을 지키고 싶은 마음이 작동 한다는 것.
#3
에라 모르겠다
#4
잘하고 잘못하고 보다 좋고 싫음이 더 클지도
#5
서운한 마음을 표현하지 않는건
두려움 때문일지도 몰라.
#6
오늘은 여기까지 할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