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심322일차] 아무것도 하지 않는 날

by 김연필

집밖으로 한걸음도 떼지 않은 날

글쓰기에 대한 의지로 키보드를 누르자마자

실천력이 빠르게 소멸된다.


오늘은 아무것도 하지 않기로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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