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심322일차] 아무것도 하지 않는 날
by
김연필
Jul 10. 2017
집밖으로 한걸음도 떼지 않은 날
글쓰기에 대한 의지로 키보드를 누르자마자
실천력이 빠르게 소멸된다.
오늘은 아무것도 하지 않기로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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