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심83일차] 피곤하구나

잘쉬어야겠다

by 김연필

집에 돌아와 잠들기전에 30분 글쓰기를 하기 위해 다행히도 아직 쌩쌩하게 돌아가주고 있는 나의 넥서스5를 집어들고 브런치 앱을 실행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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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이야기를 적을까 고민하다 그대로 잠들어버린것이다..


100회의 고지가 멀지 않았다. 마음의 여유를 갖고 시간활용을 잘 해보자. 무엇보다 열심히 놀았거나, 열심히 일한뒤에는 꼭 열심히 쉬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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