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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윤
노자, 장자, 예수, 부처, 디오게네스를 좋아하는 인문학 작가입니다 . 인문학적 소재로 30여권의 책을 썼습니다. 현재 가파도 매표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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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스타치 유
농담나무에서 달콤쌉싸름한 열매를 따먹 듯이. 책. 연극. 영화. 일상. 그리고 다른 열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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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성준
카피라이터 출신 작가. 『부부가 둘 다 놀고 있습니다』『살짝 웃기는 글이 잘 쓴 글입니다』『읽는 기쁨』『나를 살린 문장, 내가 살린 문장』 등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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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주
“그들은 두려움을 모르지, 야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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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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