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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차미
참치는 숲속에 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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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찬묵
어쿠스틱 밴드 차가운 니트의 윤찬묵입니다.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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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른
[글쓰는 일러스트레이터] 사유하고, 읽고, 쓰고, 그립니다. 평범하고 흔하지만 하염없이 아름답고 특별한, 인간의 존재에 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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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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