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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랑선생
글쓰고 책 쓰는 사람 태지원 입니다. 집필 노동자 & 마감 중독자입니다. 지식의 부스러기를 모아 글로 엮어내는 것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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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액터
매일 실천하는 삶, 데일리액터입니다. 건강한 식단과 독서 습관을 기록하며, 글쓰기를 통해 도서 출간과 강연이라는 목표를 가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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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이언
무너진 자리에서 문장을 세우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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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연
박소연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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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
[오늘도 시골유학 중입니다] [야! 너도 곤충 키울수 있어]등 아이들과의 기록을 남기는 엄마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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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레비엔
올레비엔 김지혜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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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묭
남형석 기자입니다. <고작 이 정도의 어른>, <돈이 아닌 것들을 버는 가게>를 썼습니다. 한때 '첫서재'를 여닫던 사람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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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루
lizmare84@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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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밥 김선영
오랫동안 방송 글을 쓰다가 지금은 책을 쓰고 있습니다. 청소년과 성인 대상 글쓰기/문해력 강의도 합니다. 늦깎이 대학원생으로 인문 상담 공부를 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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꿍꿍이
나의 그림일기 <오늘의 하루> 반복되는 하루지만 생각은 매일 달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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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작가
작가 & 일러스트레이터. [잘할 거예요, 어디서든], [나만 그랬던 게 아냐], [그러게, 굳이 왜]를 쓰고 그렸습니다. 독일에서 강아지를 산책시키며 사부작 작업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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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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