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8
명
닫기
팔로잉
8
명
삽질
의미없는 삽질은 없는 것 같습니다.
팔로우
윤은빛
'작가는 상처받지 않는다'는 말을 믿습니다. 촘촘하게 기록하는 글 조각으로 삶의 희로애락을 나눠봅니다. *<지옥을 탈출한 여자>는 매주 목,금에 연재합니다*
팔로우
건물주의 기쁨과 슬픔
서울에서 10년째 원룸 건물을 운영 중입니다. 건물주가 사람들의 생각처럼 편한 일은 아닙니다. 돈버는 일 중 쉬운 일은 없다는 당연한 이야기를 제 경험을 통해 들려드립니다.
팔로우
이언니
'나'다운 인생을 사는 이성적인 언니입니다. 모든 일에는 원인과 결과가 있으며 자신이 원하는 행복한 삶을 위해 스스로 씨앗을 뿌려야 하는 진리를 세상과 나누고자 합니다.
팔로우
새로운
20대에 남성지 기자, 30대엔 평범한 직장인이 됐습니다. 젊은시절 연애에 미친 연미새, 부모님께는 불효녀. 지금은 제법 정신을 차려 글로 과거를 청산 중입니다.
팔로우
Chaeyooe
이해한다는 말을 쉽게 하지 않습니다. 쓰고 싶은 기분이 들게 하는 영화에 대한 긴 글을 씁니다.
팔로우
이상우
이상우의 브런치입니다. 국가기록원 학예연구사로 일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