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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an
‘그냥 일어나 떠나는 것’이라는 <리스본행 야간열차>의 구절을 좋아합니다. 떠날 수 없는 이유들이 늘어가지만 어떤 순간엔 나도 당신도 그럴 수 있음을 잊지 말자고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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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주
남을 쉽게 평가하는 하수가 되지 않기 위해 읽고 씁니다. 냉소는 쉬운 것 | TV출연이나 강연은 하지 않아요 | #언어의온도 #보편의단어 #마음의주인 #말의품격 #1인출판 #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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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rtbird
죽음 앞에 놓인 생의 움직임을 따라 쓰이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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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l J
혼자 알기엔 아까운 현직승무원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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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다혜
법률영어연구소 아우디오 랩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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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예
에어프랑스 기내통역원으로 일하던 시절, 제 머릿속엔 프랑스밖에 없었습니다. 지금은 KLM 네덜란드 항공사 승무원으로 네덜란드를 사랑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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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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