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층1 정리 중
#페리의 이사대모험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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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사 온 집은 복층이 양쪽으로 나뉘어있는 형태.
그중에서 침실로 사용하는 창문 쪽 복층에는
예전 작업실에 있던 책이랑 시디랑 내 물건들을 올려놓기로 했는데
마땅한 책장을 찾다가 이 제품으로 정착.
벽 쪽으로는 2단 책장을 붙이고,
창가 쪽에는 1단 책장을 놓음.
작업실에 있던 만화책이랑 각종 책들, 시디, 디비디들 이곳에 정리.
이제 여기서 뒹굴거리며 만화책이랑 책 볼 예정.
이쪽 복층으로도 오랑이가 자주 올라가기 때문에 뜯뜯자리 1, 방석자리 두 군데 마련.
오랑씨 매우 만족.
확실히 복층의 만족감은 고양이로부터 온다.
아직 정리 못한 시디랑 여러 가지 잡동사니들 빨리 정리했으면 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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