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운페리씨>"여섯번째 제주#7"

협재바다, 닭머르해안길, 덕인당, 그러므로,에스프레소라운지,도이치모터스

by 페리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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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페리씨


여섯 번째 제주#1

"여섯 번째 제주 #7"

페리테일 x 도이치모터스


20161229 ~ 20170104

(기록 보관용입니다)


+


2017년 1월 4일


7일간의 제주여행의 마지막 날,

집으로 돌아가는 날입니다.



오전에

마지막으로 그해 제주 앞

바다로 가는 길에서 산책을 합니다.


자 협재 바다 한번 보고 가실게요







안녕, 협재!

안녕, 바다.




이제 짐을 챙기고 부지런히 달려

서쪽에서 다시 동쪽으로!!!

명진전복에서 아침 겸 점심을 합니다.



정말 제주에서는 운전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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캬아!!!!

다시 한번 명진전복.

원래는 식사하고

풍림다방에도 또 들르려고 했지만

그날은 풍림다방이 휴무였어요.





정말 여름 성수기 때에는

못 올 것 같은 명진전복.




식사를 하고

동쪽 근처 닭머르 해안길 산책을 위해

이동 중

제주보리빵을 사러 덕인당에 들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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팥보리빵은 이미 품절이라

그냥 보리빵과 쑥빵을 샀는데....

이거 이거 완전 마약빵.

오며 가며 다 먹었어요.

ㅜ_ㅜ




그리고 아마도

이번 여행 제주에서

마지막 바다 산책인

닭머르해안길






그리 길지 않은 코스입니다.

사진 찍으며 천천히 걸어

1시간 정도 산책을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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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안길 들어서는 입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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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대가 가득한 바닷길을

천천히 걸어봅니다.






이제 제주시로 돌아갑니다.

차량 반납도 해야 하고

여행 정리도 할 겸

제주시에 봐 둔 카페로 옮겨왔어요.





카페 그러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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굉장히 작은 카페입니다.

손님들이 모두 모여 한 테이블에 앉을 정도로....

-0-

커피맛은 아주 좋았어요!

메리하하 한 잔!





그리고 다시 스르르 달려

에스프레소 라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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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주차장 입구에

폰트와 디자인이 미니스러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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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 커다란 카페입니다.

건물을 통째로 사용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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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에서 정말로

(그러므로는 너무 작아서)

이번 여행 정리를 하면서 비행기 시간을 기다렸습니다.







자 이제 정말로

돌아갈 시간입니다.

7일간의 시간이 언제 지났는지도 모르게 빨리

지나가버렸어요.


컨트리맨을 반납하러

제주 도이치모터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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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킬로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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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반나절 동안

액티브투어러로 470여 킬로미터

컨트리맨으로 370여 킬로미터

거의

840여 킬로미터를 달렸습니다.

정말 제주에서는 운전왕!!!운전꾸러기!!!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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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제 정말 제주 안녕.

그리고 다시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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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여섯 번째 여행

벌써 3년째

매년 새해를 제주에서 시작했습니다.

누군가는 그 돈이면

해외도 간다고 그러는데

제주도 충분히 좋아서 가는 거예요.

딱 한 장면,

딱 한순간,

그거면 됩니다.

그러면 더 열심히 살게 되고

더 즐겁게 살게 되고

더 뜨겁게 살게 되니까요.


고마웠어 여섯 번째 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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