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하는 것들, 원하는 방향, 원하는 순간
페리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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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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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오는 것인지
찾아가는 것인지
몰랐었는데
찾아가면
찾아오더라.
11번째 책이 나왔습니다.
"잘한 것도 없는데 또, 봄을 받았다"
이렇게 또 한 번의 봄을 만날 수 있도록
늘 함께 해주신 독자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http://book.naver.com/bookdb/book_detail.nhn?bid=12149593
<포엠툰>, <완두콩>부터 <나도 이제 좀 행복해져야겠다>까지 80만 독자의 마음을 어루만져 준 페리테일 작가의 <잘한 것도 없는데 또, 봄을 받았다>. 자신이 사랑하고 있는 혹은 사랑받고 있는 순간에 대해, 사랑하는 계절과 사랑하는 사람을 향한 애정에 대해 페리테일만의 감성적인 사진과 손글씨, 그림으로 내밀한 이야기를 펼쳐 보인다. 스쳐 지나가는 모든 것에서 위로를 받을 수 있는 방법들이 담긴 83편의 기록을 담았다. 바람이 부는 방향이 바뀌는 것에서부터 계절의 변화를 감지하고, 해가 지는 찰나에 쏟아지는 따스한 햇살을 즐긴다. 나에게 좋은 에너지를 구분하고 받아들이는 일, 어떤 때 쉼이 필요한지 알고 멈추는 일, 헤어지기 전에 최선을 다하는 일, 나에게 몰려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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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책 나왔습니다 #귀여운거그려서20년살아남았습니다 만화를 그리고 사진을 찍고 글을 씁니다.13권의 책을 쓰고 그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