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풍경은 이야기가 된다

<페리의 감정가게>

by 페리테일

페리의

감정가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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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

어떤 풍경은 이야기가 된다.


어떤 눈은 슬퍼하고

어떤 눈은 기뻐한다.

어떤 눈은 차가웁고

어떤 눈은 따뜻하다.

같은 곳을 바라봐도

같은 것을 바라봐도

다 다른 이야기고

다 다른 감정이다.


당신의 이야기가

남들과 다르다 해서

잘못됐다 생각하지 마라.


그 사람의 이야기가

이해되지 않는다고

이상하다 생각하지 마라.


다 다른 풍경이고

다 다른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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