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게 필요한 시간이 왔다
당신과
나사이
2.5그램
68번째 2.5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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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추워졌습니다.
겨울이라고 생각이 들지 않을 만큼
따뜻해서
잘 모르고 있었어요.
겨울이라는 생각이 들지 않을 만큼
비가 내려서 잊고 있었죠.
겨울이라는 것을.
따뜻한 게 필요해요.
따뜻한 게 필요한 시대입니다.
눈이 차갑고
말이 차갑고
손이 차갑고
마음이 차가워요.
차가운 사람들이
차가운 경쟁을 합니다.
그 사이에 끼어들려면
마음의 불을 꺼야 하는 시대예요.
그래도,
그래도요,
우리
너무 차가워지진 말아요.
따뜻한 거 한 잔 마시고
몸도 마음도
너무 차갑게 식지 않도록.
그래야
이 계절
또 살아내죠.
지금
우리에겐 필요한 건,
따뜻한 거.
바로 그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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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 세 번째 시간기록장이 나왔습니다.
판매는 온라인
www.bburnshop.net
해외배송이 가능한 11번가
오프라인
삼청동 달씨마켓 2층 아이코닉 삼청점에서 볼 수 있습니다.
11시에 열고 7시에 닫습니다.
-7시 이후에는 1층 달씨마켓에서도 구입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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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붙임 #2
그리고 다음 작업을 위한 광고
글 밑에 제 작업 광고가 들어가도
아 쟤 열심히 사는구나 하고 너그럽게 이해해주세요 흑흑
"카카오톡 이모티콘 페리의 극과극 아이러니라이프" BBURN.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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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로이드,아이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