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바지 책 작업 중입니다.
+
며칠 업데이트를 못했습니다.
일 년이 끝나가는 요즘
시간기록장이 나오고
그동안 하던 외주나 기타 작업들도
마무리를 하는 시기라,
일 년 중 가장 바쁜 시기입니다.
그리고 이 일이 모두 끝나서 책 작업 까지 마치면 일 년 내내 못 간 휴가를 갑니다.
저는 지금
열세 번째 시간기록장을 끝내고
(시간기록장도 거의 책 한 권을 만드는 거라...ㅜ_ㅜ)
이제
제 열 번째 책을 만들고 있습니다.
지금은 출판사에서 편집해준
내용을 보면서
최종 수정을 하고 있습니다.
행복한 이야기,
힘이 되는 이야기,
햇살이 묻어나는 이야기,
마음이 말랑해지는 이야기,
그런 이야기가
가득 찬 책이 되었으면 합니다.
작업하는 내내
행복했으니까
여러분에게도
그 기운이 조금이라도 전해지면 좋겠습니다.
이번 달안에 출간 예정인데
크리스마스 전에는
나올 수 있도록 하려고 합니다.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