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의 세상X참새책방
갑자기 엄마가 된 두 책방 주인은 매일 같은 질문을 품었습니다
"이렇게 키우는 게 맞을까?"
"앞으로 나는 어떻게 되는 걸까?"
"내 삶은 어떻게 달라질까?"
외로운 밤을 견디머 우리는 서로에계 편지를 보냈습니다.
서점이 책을 지켜주듯, 편지는 우리를 지켜주었습니다.
어느덧 아이들은 돌을 지났고
우리는 업마로 산 지 1년이 넘었습니다.
이제 그 편지를 펼쳐.
눈물과 웃음, 그리고 위로의 기록을
당신과 나누려 합니다.
'엄마의 시간을 건너는 중' 시리즈는 출생 ~ 16개월까지 이야기를 담고 있으며
격주 금요일에 업로드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