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9
명
닫기
팔로잉
9
명
강명구
내게 아버지는 분단이고 넘을 수 없는 장벽이었으며 기어이 찾아가야 할 그리움이자 희망이다. 분단은 내게 어둡지만, 낯익은 공간이지만, 앞을 분간하기 어려운 평화로 가는 시작점이다
팔로우
나묭
남형석 기자입니다. <고작 이 정도의 어른>, <돈이 아닌 것들을 버는 가게>를 썼습니다. 한때 '첫서재'를 여닫던 사람이었습니다.
팔로우
장해주
그럼에도 불구하고, 씁니다.
팔로우
리지
안녕하세요. 작가 리지입니다. 이탈리아 베네치아에서 잠깐 살았습니다. 지금은 한국에서 글을 씁니다.
팔로우
천사의 몫
프랑스 국립 와인학교에서 와인 마케팅을 전공한 후, 제가 배운 지식을 더 쉽게 풀어서 다른 분들과 나누고자 하는 와인 컨설턴트입니다. 외부 업무를 보지 않을 때에는 심사를 다녀요.
팔로우
하나
엄마이자 암환자입니다. 암진단 후 겪었던 혼란과 공포, 그리고 상처가 나아가는 과정을 이야기 합니다. 글을 쓰며 나를 치유하고 누군가가 함께 치유되기를 바랍니다.
팔로우
보늬밤
한 겹 벗겨내어 보드랍지만 적당히 단단한 보늬밤. 그렇게 마닐마닐한 글을 쓸게요.
팔로우
이태리부부
김혜지 작가 이탈리아 베네치아에 살고 있습니다. 유튜브 <이태리부부>를 운영중입니다. 꾸준히 기록하고 콘텐츠를 생산해 내며 삶을 드러내는 것에 거리낌이 없는 사람입니다.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