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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하는작자
먹고 살기 위해 디자인을 전공했지만나로 살기 위해 나무를 깎기 시작했고,함께 살기 위해 문화예술교육사가 되어 나무 만지는 경험을 나누며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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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문숙
오래 들여다보고 느리게 걷습니다. 새벽빛, 산들바람, 새싹, 옛이야기, 꽃봉오리, 웃음소리. 마른 잎, 붉은 열매, 속삭임 등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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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미
저서 <오늘로 쓴 카피 오늘도 쓴 카피> <카피 쓰는 법> <편애하는 문장들> <요즘 사는 맛2(공저)> <일기를 에세이로 바꾸는 법> <자기만의 책방> <문장 수집 생활>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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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보름
<단순생활자><어서오세요, 휴남동 서점입니다><이 정도 거리가 딱 좋다><난생처음 킥복싱><매일 읽겠습니다> 저자. www.instagram.com/__bo_re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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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리
책과 펜과 밤과 마음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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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설
고양이를 좋아하는 소심한 사람. 하지 못한 말을 글로 씁니다.<오늘도 나는 너의 눈치를 살핀다><사생활들><다행한 불행><난생처음 독서 모임>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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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투리
버려지는 것들과 자투리를 애정하는 목공작업자. 종종 뜨개질과 바느질을 하고 그림을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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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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