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아침 식당 문을 열 때 어떤 생각을 하시나요? 손님을 기다리는 그 적막한 시간은 누구에게나 외롭고 고통스럽습니다.
특히 외식업 고기집 식당 창업 초기, 텅 빈 테이블을 지켜보는 사장님의 마음은 타들어 가기 마련입니다.
하지만 지금 이 순간, 스스로에게 물어봐야 합니다.
"만약 오늘 장사가 안되어 문을 닫게 된다면, 나는 정말 최선을 다했다고 당당히 말할 수 있는가?"
성공한 자산가 반열에 오른 어느 사장님은 제게 이런 이야기를 들려주었습니다. 그는 식당을 시작하며 단 하나의 원칙을 세웠다고 합니다.
나중에 이 가게가 망하더라도 '그때 그것 좀 해볼걸'이라는 미련만큼은 절대로 남기지 않겠다는 다짐이었습니다.
이 생각은 단순한 각오를 넘어 독기가 되었습니다. 그는 매장이 비어있을 때 자리에 앉아 한탄하지 않았습니다.
잠을 줄여가며 전단지를 돌리고, 온라인 마케팅을 공부하고, 메뉴의 작은 디테일까지 수백 번을 고쳤습니다.
장사가 안될 때 가장 위험한 것은 그 적막함에 사장의 마음이 적응해 버리는 일입니다. 외식업 고기집 식당 창업 현장에서 무너지는 사람들의 공통점은 '어쩔 수 없다'는 핑계에 익숙해진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후회를 남기지 않으려는 사람은 다릅니다. 지인을 초대하고, 체험단을 모집하고, 지나가는 사람을 붙잡아서라도 매장 안에 온기를 채워 넣으려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습니다.
이것은 남을 속이는 것이 아니라, 사장 스스로 '이기는 감각'을 몸에 새기는 치열한 과정입니다.
어떤 노력이든 끝까지 쏟아부어야 합니다. 내가 할 수 있는 모든 시도를 다 했을 때, 비로소 운도 따라오는 법입니다.
그 사장님은 그렇게 치열했던 6개월을 거쳐 가게를 안정시켰고, 결국 여러 사업체로 영역을 넓혔습니다.
그는 "내가 가진 모든 카드를 다 던져봤기에, 결과가 어떠하든 무서울 게 없었다"라고 말합니다.
후회 없는 실행력이야말로 장사꾼이 가져야 할 가장 강력한 무기입니다.
지금 여러분 가게는 살아있습니까? 아니면 조용히 죽어가고 있습니까?
외식업 고기집 식당 창업은 결국 사장의 에너지가 공간을 채우고, 그 에너지가 손님의 마음을 움직이는 일입니다.
나중에 돌아봤을 때 "그때 더 할 수 있는 게 없었다"라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을 만큼 오늘을 쏟아부으십시오.
그 간절함과 치열함이 결국 빈자리를 단골로 채우는 기적을 만들어낼 것입니다.
[하동우 대표]
주)백양에프엔비, (주)피나클 컨설팅 그룹 등의 공동 대표 하동우는 '성장의 시스템을 구축하는 프랜차이즈 전문가'이자 '외식업 전문 사업가'입니다. 춘자비어 176호점, 뚱보집 211호점 (베트남 25호점 포함) , 블루샥 261호점 등 다수의 브랜드를 성공적으로 런칭시키거나 확장시키며 누적 700개 이상의 매장을 오픈한 압도적인 경험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국내 저가형 커피 최초의 드라이브스루 도입, 해외 시장 진출 및 성공적 매각 등 혁신을 거듭해 왔으며, 현재는 백양숯불갈비, 김소남연탄쪽갈비 및 뼈탄집 등 신규 브랜드 확장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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