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매출 때문에 고민이신가요? 외식업 고기집 식당 창업을 결심하고 가게 문을 연 그날의 설렘, 아직 기억하실 겁니다. 그런데 현실은 녹록지 않습니다. 손님이 뚝 끊기는 날이면 '내가 뭘 잘못했나' 자책하게 됩니다.
기적을 바라는 마음, 충분히 이해합니다. 하지만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기적은 하늘에서 뚝 떨어지지 않습니다.
잘되는 가게에는 이유가 있습니다. 새벽같이 일어나 좋은 고기를 직접 고르는 사장님. 테이블 하나하나 직접 닦으며 손님 동선을 점검하는 사장님. 퇴근 후에도 메뉴 연구에 매달리는 사장님.
그분들의 공통점은 단 하나입니다. 남들 보기에 기적처럼 보일 만큼 지독하게 노력한다는 것입니다.
외식업 고기집 식당 창업 시장은 냉정합니다. 경쟁자는 넘쳐나고, 손님의 입맛은 까다로워졌습니다. 그 속에서 살아남으려면 압도적인 정성이 필요합니다. 반찬 하나에도 신경 쓰고, 인사 한마디에도 진심을 담아야 합니다.
고기 굽는 타이밍, 불 조절, 곁들임 채소의 신선도까지. 사소해 보이는 것들이 쌓여 단골을 만듭니다.
세상은 공평합니다. 사장님이 갈아 넣은 정성만큼만 매출로 돌아옵니다. 더도 말고 덜도 말고, 딱 그만큼입니다. 하루아침에 대박 나는 가게는 없습니다.
설령 있다 해도 오래가지 못합니다. 진짜 성공은 매일매일 쌓아 올린 노력 위에 세워집니다.
힘드실 때 이 말을 기억해 주세요. 손님은 사장님의 노력을 압니다. 정성이 담긴 음식과 대충 만든 음식, 한 입만 먹어도 알아챕니다. 그래서 포기하지 마시고, 오늘도 묵묵히 한 걸음 나아가 주세요.
외식업 고기집 식당 창업의 길은 멀고 험합니다. 그러나 사장님께서 흘린 땀은 절대 배신하지 않습니다. 기적을 바라시기 전에, 기적이라 불릴 만한 노력을 먼저 해보시길 바랍니다.
그 끝에 분명 원하시는 매출이 기다리고 있을 것입니다.
[하동우 대표]
주)백양에프엔비, (주)피나클 컨설팅 그룹 등의 공동 대표 하동우는 '성장의 시스템을 구축하는 프랜차이즈 전문가'이자 '외식업 전문 사업가'입니다. 춘자비어 176호점, 뚱보집 211호점 (베트남 25호점 포함) , 블루샥 261호점 등 다수의 브랜드를 성공적으로 런칭시키거나 확장시키며 누적 700개 이상의 매장을 오픈한 압도적인 경험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국내 저가형 커피 최초의 드라이브스루 도입, 해외 시장 진출 및 성공적 매각 등 혁신을 거듭해 왔으며, 현재는 백양숯불갈비, 김소남연탄쪽갈비 및 뼈탄집 등 신규 브랜드 확장에 주력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