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양숯불갈비 창업, 어제의 나를 이기는 법

by 류이음

프랜차이즈 창업 후 3개월, 왜 불안할까요?


백양숯불갈비 식당 창업을 결심하고 매장 문을 열었습니다. 인테리어도 깔끔하고, 메뉴판도 잘 나왔습니다.


그런데 매일 반복되는 운영 속에서 문득 이런 생각이 듭니다. "나는 지금 성장하고 있는 걸까?" 옆 상권의 경쟁 매장이 신경 쓰이고, SNS에 올라오는 다른 점주님들의 성공 사례가 부담스럽습니다. 하지만 진짜 무서운 경쟁자는 따로 있습니다.


가장 무서운 경쟁자는 '어제의 나'


옆집 식당이 아닙니다. 바로 어제의 나입니다.


오늘 아침 매장을 열 때, 어제보다 테이블을 1분 더 정성스럽게 닦았습니까?


손님께 인사할 때 어제보다 눈빛에 진심을 담았습니까?


퇴근 전 주방 정리를 어제보다 5분 더 꼼꼼히 했습니까?


이 작은 차이가 쌓입니다.


백양숯불갈비 식당 창업 이후 가장 중요한 건 화려한 이벤트가 아닙니다. 매일의 1%입니다.


손님이 앉으실 자리를 한 번 더 확인하는 습관, 반찬 리필을 먼저 제안하는 타이밍, 계산할 때 건네는 따뜻한 인사 한마디. 이런 디테일이 재방문을 만듭니다.


누군가는 이렇게 묻습니다. "그게 정말 효과가 있나요?" 있습니다. 손님은 느낍니다. 이 집이 어제와 다르다는 걸, 점점 좋아지고 있다는 걸 말입니다.


화장실 거울에 물때가 있었는데 오늘은 반짝입니다. 지난주엔 밑반찬이 늦게 나왔는데 이번엔 고기 나오기 전에 준비됐습니다. 직원분 표정이 지난달보다 밝습니다.


이런 변화를 느낀 손님은 다시 옵니다. 그리고 지인에게 말합니다. "거기 요즘 괜찮더라."


백양숯불갈비 창업자들에게 알려주는 1%의 노력 향상을 위한 밝은 식당 이미지.png


오늘 1% 더 나아지면, 1년 뒤 완전히 다른 매장입니다


백양숯불갈비 창업은 시작일 뿐입니다. 진짜 승부는 그 이후 매일의 선택에서 갈립니다.


옆집과 비교하며 불안해하는 시간에, 오늘 내 매장을 어제보다 1% 더 깨끗하게 만드십시오. 손님께 1% 더 친절하게 응대하십시오. 직원분들과 1% 더 솔직하게 소통하십시오.


이 태도가 습관이 되면, 3개월 뒤엔 완전히 다른 매장이 됩니다. 1년 뒤엔 상권에서 입소문 나는 맛집이 됩니다.


본사는 점주님의 성공을 진심으로 바랍니다. 그 성공의 열쇠는 거창한 곳에 있지 않습니다. 오늘, 어제의 나를 이기는 작은 실천 속에 있습니다. 지금 당장 시작하십시오.


[하동우 대표]


주)백양에프엔비, (주)피나클 컨설팅 그룹 등의 공동 대표 하동우는 '성장의 시스템을 구축하는 프랜차이즈 전문가'이자 '외식업 전문 사업가'입니다. 춘자비어 176호점, 뚱보집 211호점 (베트남 25호점 포함) , 블루샥 261호점 등 다수의 브랜드를 성공적으로 런칭시키거나 확장시키며 누적 700개 이상의 매장을 오픈한 압도적인 경험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국내 저가형 커피 최초의 드라이브스루 도입, 해외 시장 진출 및 성공적 매각 등 혁신을 거듭해 왔으며, 현재는 백양숯불갈비, 김소남연탄쪽갈비 및 뼈탄집 등 신규 브랜드 확장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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