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mewhere in rural india@chennai express
내가 타고 있던 첸나이 특급열차가 이름모를 역으로 서서히 들어서고 있을 즈음 단 수초동안의 짧은 시간이었지만 난 그녀를 바라볼수 있었다. 마치 포토 존에서 포즈를 취해라도 주는듯, 물동이를 들고 역주변에서 작업을 하던 그녀의 모습엔 기품이 넘쳤다. 그리고 그녀가 입고 있었던 사리의 색은 바로 인디고 블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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