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breakfast in the city

Panorama Hotel@Shanghai

by Peter Shin Toronto

It was just a typical american breakfast in the hotel. 하지만 상하이의 분트와 신천지는 참 세련된 곳이었다는 생각이 지금도 든다. 당시 한국의 핫 플레이스 였던 청담동보다 훨씬 격이 높았었다.

호텔들 역시 같은 급의 한국의 호텔들보다 싸고, 넓고, 더 깨끗했었고 직원들 역시 프로페셔널 했다.

이젠 중국도 더 이상 싼곳이 아닌 모양이고 상하이의 주거비는 오히려 서울만큼이나 비싼 모양이다.

15년전의 상하이가 그립다. 상하이언들의 자부심도 다시 느껴보고 싶고 이 역사적 도시와 황포강 주변을 다시 거닐어 보고도 싶다.

언젠가는 또 가보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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