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역 에서

memories in seoul

by Peter Shin Toronto

오래도록 잊고 있다가 우연히 들쳐 보게된 그림들. 아.. 내가 이런 사진들도 찍었었구나. 내 마음의 보석 상자는 아니더라도 내 추억의 그림 상자로는 손색이 없다.


다시 보고 싶다. 재개발의 기치아래 다 사라지지 않았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