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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버헨리
달리기를 좋아하지는 않지만, 뜁니다. 그냥 뜁니다. 꾸준히 뛰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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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야
서른아홉, 덜컥 임신을 했습니다. 임신하고 보니, 세계도 저도 달리 보이더군요. 임신한 몸이 걸어오는 이야기들을 기록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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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자영
Love yourself, Find your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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땡관
방황을 많이 해서 전자전기공학, 국어국문학, 심리학 학위를 가지고 있습니다. 2024년 임용고시에 합격하여 지금은 전문상담교사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유튜버 : 땡관스러운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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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성준
카피라이터 출신 작가. 『부부가 둘 다 놀고 있습니다』『살짝 웃기는 글이 잘 쓴 글입니다』『읽는 기쁨』『나를 살린 문장, 내가 살린 문장』 등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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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음
싫은 것들을 사랑하려고 글을 씁니다. jeeummj@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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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쉬다 돌아올게요
‘그저 그런’이라는 수식어가 슬픈 사람.그래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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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쿵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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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연
동물과 자연이 덜 고통받길 바라요. 할 수 있는 것에서 최선을 다하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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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디트
코딩하듯 생각하고 싶은 게임 프로그래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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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들산들
13년차 직장인 / 일상과 이상 사이에서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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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이슬
오늘의 젊음을 충분히 누리려고요. 내일은 오늘보다 곱게 늙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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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차
<비차의 캘리툰>, <상처를 그립니다> 시리즈를 연재하고 있는 일러스트레이터입니다. 일상의 이야기들을 모아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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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선영
소소도시 _ 소소한 실천으로 도시 공공공간의 변화를 만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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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은
커피 회사에서 마케팅을 합니다. 회사를 탈출하면 방탈출을 즐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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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묭
남형석 기자입니다. <고작 이 정도의 어른>, <돈이 아닌 것들을 버는 가게>를 썼습니다. 한때 '첫서재'를 여닫던 사람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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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소 씨
이야기꾼 서소 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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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나nina
nina는 소설 <삶의 한가운데>의 주인공입니다. "모든게 미정이야.우리는 우리가 원하는 것이 될 수 있어"라고 말했죠.모두 각자 자신이 원하는 것이 될 수 있는 삶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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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로운
우리답게 사는게 목표인 아내 '슬'과 남편 '기'의 미니멀 & 제로웨이스트 이야기. 제로웨이스터에서 제로웨이스트 샵지기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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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시시
작은 일에도 호들갑을 떠는 재주가 있다. 좋든 싫든 티를 안 내려고 무진장 노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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