갓챠! 거짓말쟁이!

How to spot a Liar

by 에리카
오늘의 생각


계속되는 이란과 미국의 전쟁으로 수많은 생명이 희생되고 삶의 터전이 파괴되며 전 세계가 극심한 불안에 휩싸여 있습니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틀 전,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을 전면 개방하지 않으면 48시간 내에 이란의 주요 발전소들을 가장 큰 곳부터 폭파하겠다는 최후통첩을 날렸습니다. 그러나 오늘 돌연 타격 계획을 '5일간 유예'한다고 밝히며 이란 측과 긴밀하고 생산적인 대화를 나누었다고 말을 바꿨습니다. 하지만 이란 외무부는 그러한 대화는 일절 없었다며 이를 즉각 부인했습니다.


트럼프는 끝없는 거짓말로 악명 높은 대통령입니다. 워싱턴 포스트의 팩트체크에 따르면, 그의 첫 임기 중이던 2020년 7월 20일(취임 1267일째) 기준으로 이미 2만 회가 넘는 거짓이나 사실과 다른 주장을 펼쳤으며, 임기 종료 시점에는 그 횟수가 무려 3만 573회에 달했습니다. 한 나라를 대표하는 대통령으로서 국가 안보나 자국민 보호를 위해 불가피하게 거짓말을 해야 할 때도 분명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트럼프의 거짓말은 본질적으로 다릅니다. 그의 거짓말에는 인간에 대한 최소한의 존중이 결여되어 있으며 국가 전체가 아닌 특정 집단의 이익이나 자신의 권력과 자본을 유지하기 위한 조작과 기만이 짙게 깔려 있습니다.


더욱 통탄스러운 것은 이 참혹한 전쟁의 배경입니다.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의 오랜 정치적 계산과 꼬임에 넘어가 시작된 이 명분 없는 전쟁을 과연 언제까지 끌고 갈까요? 위험하고 무책임한 지도자들의 손에 무고한 시민들의 목숨과 인류의 운명이 내맡겨진 작금의 현실이 참으로 암담할 뿐입니다.


오늘의 영상인 TED 강연에서 제시된 '거짓말을 할 때 나타나는 무의식적인 언어 패턴 4가지'를 트럼프 전 대통령의 실제 발언에 적용해 보면 기만을 나타내는 교과서적인 특징들이 그의 화법에 얼마나 일관되게 녹아 있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첫째, 거짓말쟁이들은 자신을 방어하고 책임에서 벗어나기 위해 '나'라는 1인칭 대명사 대신 제삼자를 끌어들이며 자신과 거짓말 사이에 거리를 두는 경향이 있습니다. 트럼프 전 대통령은 근거 없는 소문이나 음모론을 제기할 때마다 이러한 화법을 즐겨 사용했습니다. 과거 오바마 전 대통령의 출생지 의혹을 퍼뜨릴 당시, 그는 "매우 신뢰할 만한 소식통이 내 사무실로 전화해서 출생증명서가 가짜라고 말했다. An 'extremely credible source' has called my office and told me that Barack Obama's birth certificate is a fraud."라거나 "많은 사람들이 그렇게 말하고 있다. a lot of people are saying, "는 식으로 주장했습니다. 자신이 직접 발언의 책임을 지는 대신 실체 없는 익명의 정보원을 방패막이로 내세운 전형적인 책임 회피의 모습입니다.


둘째, 거짓말을 할 때는 무의식적인 죄책감이나 방어 기제가 작동하여 상황을 깎아내리려는 듯 부정적이고 공격적인 언어를 자주 사용하게 됩니다. 트럼프 전 대통령은 자신의 선거 캠프와 관련된 러시아 내통 의혹이나 탄핵 조사를 부인할 때, 논리적인 증거로 반박하기보다는 "우리나라 역사상 가장 거대한 정치적 마녀사냥 the greatest political witch hunt in the history of our country"이라거나 "완전한 수치 a total disgrace", "가짜 뉴스 fake news"와 같은 극단적이고 자극적인 어휘를 쏟아냈습니다. 이는 자신을 향한 의혹을 방어함과 동시에 상대방을 공격하기 위해 무의식적으로 선택된 부정적 언어의 표출입니다.


셋째, 우리의 뇌는 복잡한 거짓말을 정교하게 지어내는 데 한계가 있기 때문에 기만적인 진술은 오히려 상황을 극도로 단순화하는 특징을 보입니다. 2020년 코로나19 초기 확산 당시 전 세계가 전례 없는 보건 위기에 직면했을 때, 그는 바이러스의 위험성에 대한 과학적인 근거나 대책을 설명하는 대신 "어느 날 기적처럼 사라질 것 It's going to disappear. One day, it's like a miracle, it will disappear."이라고 단언했습니다. 고도로 복잡한 감염병 위기 상황을 비현실적일 만큼 단순한 논리로 축소하여 대중의 눈을 가리려 한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본질적인 설명은 단순화하면서도 자신의 거짓말을 그럴싸하게 포장하기 위해 무관하지만 사실처럼 들리는 세부 사항을 장황하게 덧붙이는 모순을 보입니다. 2017년 자신의 대통령 취임식 인파가 오바마 전 대통령 때보다 적었다는 언론의 보도를 부인할 때가 대표적인 사례입니다. 그는 사진과 데이터로 이미 증명된 사실을 반박하기 위해 "광장에 100만 명, 150만 명쯤 되는 사람들이 있었다. I looked out, the field was, it looked like a million, million and a half people."며 "인파가 워싱턴 기념탑까지 끝없이 이어져 있었다. went all the way back to the Washington Monument."라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굳이 구체적인 숫자와 특정 지명을 불필요하게 늘어놓음으로써 거짓된 주장에 신빙성을 억지로 덧입히고자 했던 것입니다.


결론적으로 커뮤니케이션 과학과 언어적 텍스트 분석의 관점에서 볼 때, 트럼프 전 대통령의 화법은 책임 회피를 위한 거리 두기, 공격적인 단어 선택, 상황의 지나친 단순화 그리고 신뢰를 얻기 위한 불필요한 과장이라는 거짓말의 네 가지 무의식적 패턴을 완벽하게 보여주고 있습니다.


영상에서 말하듯, 실생활에서 우리가 접하는 많은 거짓말은 훨씬 덜 심각하며 무해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거짓말의 이런 특성을 명확히 알고 있다면 나비의 작은 날갯짓이 어딘가에서 커다란 해일을 불러일으키듯 훗날 큰일이 될 수 있는 작은 불씨들을 미리 대비하는 훌륭한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오늘의 영상



본문 공부


"Sorry, my phone died." "It's nothing. I'm fine." "These allegations are completely unfounded." "The company was not aware of any wrongdoing." "I love you." We hear anywhere from 10 to 200 lies a day, and we spent much of our history coming up with ways to detect them, from medieval torture devices to polygraphs, blood-pressure and breathing monitors, voice-stress analyzers, eye trackers, infrared* brain scanners, and even the 400-pound electroencephalogram*. But although such tools have worked under certain circumstances, most can be fooled with enough preparation, and none are considered reliable enough to even be admissible in court.

*infrared 적외선, 적외선의

*electroencephalogram 뇌파 검사, 뇌전도 (EEG)


"미안, 휴대폰 배터리가 나갔어." "아무것도 아니야. 난 괜찮아." "이러한 혐의는 전혀 근거가 없습니다." "회사는 어떠한 위법 행위도 알지 못했습니다." "사랑해." 우리는 하루에 10개에서 200개에 이르는 거짓말을 듣고 중세 시대의 고문 기구부터 거짓말 탐지기, 혈압 및 호흡 모니터, 음성 스트레스 분석기, 시선 추적기, 적외선 뇌 스캐너 심지어 400파운드에 달하는 뇌파 검사기에 이르기까지 이를 탐지할 방법을 고안해 내는 데 역사의 많은 부분을 할애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도구들이 특정 상황에서는 효과가 있었을지 몰라도 대부분은 충분한 준비를 통해 속일 수 있으며 법정에서 증거로 채택될 만큼 신뢰할 수 있는 도구는 없습니다.


But, what if the problem is not with the techniques, but the underlying assumption that lying spurs* physiological changes? What if we took a more direct approach, using communication science to analyze the lies themselves? On a psychological level, we lie partly to paint a better picture of ourselves, connecting our fantasies to the person we wish we were rather than the person we are. But while our brain is busy dreaming, it's letting plenty of signals slip by. Our conscious mind only controls about 5% of our cognitive function, including communication, while the other 95% occurs beyond our awareness, and according to the literature on reality monitoring, stories based on imagined experiences are qualitatively* different from those based on real experiences. This suggests that creating a false story about a personal topic takes work and results in a different pattern of language use.

*spur 자극하다, 원동력이 되다, (어떤 결과나 변화를) 유발하다

*qualitatively 질적으로


하지만 만약 문제가 기술 자체에 있는 것이 아니라 거짓말이 생리적 변화를 유발한다는 근본적인 가정에 있다면 어떨까요? 커뮤니케이션 과학을 이용해 거짓말 자체를 분석하는 좀 더 직접적인 접근 방식을 취한다면 어떨까요? 심리적 차원에서 우리는 자신을 더 나은 모습으로 포장하기 위해, 즉 실제의 나보다 우리가 바라는 이상적인 모습에 우리의 환상을 연결하기 위해 부분적으로 거짓말을 합니다. 하지만 우리의 뇌가 이렇게 꿈을 꾸느라 바쁜 동안 수많은 신호들을 무심코 흘려보내게 됩니다. 우리의 의식은 의사소통을 포함한 인지 기능의 약 5%만을 통제하며 나머지 95%는 우리의 인식 너머에서 발생합니다. 그리고 현실 모니터링(reality monitoring)에 관한 문헌에 따르면 상상된 경험에 바탕을 둔 이야기는 실제 경험에 바탕을 둔 이야기와 질적으로 다릅니다. 이는 개인적인 주제에 대해 거짓된 이야기를 지어내는 데는 노력이 필요하며, 그 결과 다른 패턴의 언어 사용이 나타난다는 것을 시사합니다.


A technology known as linguistic text analysis has helped to identify four such common patterns in the subconscious language of deception. First, liars reference themselves less, when making deceptive statements. They write or talk more about others, often using the third person to distance and disassociate themselves from their lie, which sounds more false: "Absolutely no party took place at this house, " or "I didn't host a party here." Second, liars tend to be more negative, because on a subconscious level, they feel guilty about lying. For example, a liar might say something like, "Sorry, my stupid phone battery died. I hate that thing." Third, liars typically explain events in simple terms since our brains struggle to build a complex lie. Judgment and evaluation are complex things for our brains to compute. As a U.S. President once famously insisted: "I did not have sexual relations with that woman." And finally, even though liars keep descriptions simple, they tend to use longer and more convoluted* sentence structure, inserting unnecessary words and irrelevant but factual sounding details in order to pad the lie. Another President confronted with a scandal proclaimed: "I can say, categorically, that this investigation indicates that no one on the White House staff, no one in this administration presently employed was involved in this very bizarre incident."

*convoluted 대단히 복잡한, 난해한, 얽히고설킨


언어적 텍스트 분석(linguistic text analysis)으로 알려진 기술은 이러한 기만적인 무의식적 언어에서 네 가지 공통적인 패턴을 파악하는 데 도움을 주었습니다. 첫째, 거짓말쟁이들은 기만적인 진술을 할 때 자신에 대한 언급을 덜 합니다. 그들은 다른 사람들에 대해 더 많이 쓰거나 말하며 거짓말로부터 자신을 분리시키고 거리를 두기 위해 종종 3인칭을 사용하는데, 이는 더욱 거짓처럼 들립니다. "이 집에서는 절대 파티가 열리지 않았습니다" 또는 "저는 여기서 파티를 열지 않았습니다"처럼 말이죠. 둘째, 거짓말쟁이들은 더 부정적인 경향이 있는데, 이는 무의식적인 수준에서 거짓말을 하는 것에 대해 죄책감을 느끼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거짓말쟁이는 "미안, 내 멍청한 폰 배터리가 나갔어. 저거 진짜 짜증 나"와 같이 말할 수 있습니다. 셋째, 우리의 뇌는 복잡한 거짓말을 만들어내는 데 어려움을 겪기 때문에 거짓말쟁이들은 일반적으로 사건을 단순한 용어로 설명합니다. 판단과 평가는 우리의 뇌가 계산하기에 복잡한 작업입니다. 한 미국 대통령이 유명한 말을 남겼듯 말입니다. "저는 그 여성과 성관계를 갖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거짓말쟁이들은 설명을 단순하게 유지하면서도 길고 더 난해한 문장 구조를 사용하는 경향이 있으며 거짓말을 부풀리기 위해 불필요한 단어와 무관하지만 사실처럼 들리는 세부 사항을 끼워 넣습니다. 스캔들에 직면한 또 다른 대통령은 이렇게 선언했습니다. "단호하게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이번 조사는 백악관 참모진 중 그 누구도, 현재 고용된 이 행정부의 그 누구도 이 매우 기괴한 사건에 연루되지 않았음을 보여줍니다."


Let's apply linguistic analysis to some famous examples. Take seven-time Tour de France winner Lance Armstrong. When comparing a 2005 interview, in which he had denied taking performance-enhancing drugs to a 2013 interview, in which he admitted it, his use of personal pronouns increased by nearly 3/4. Note the contrast between the following two quotes. First: "Okay, you know, a guy in a French, in a Parisian laboratory opens up your sample, you know, Jean-Francis so-and-so, and he tests it. And then you get a phone call from a newspaper that says: 'We found you to be positive six times for EPO*." Second: "I lost myself in all of that. I'm sure there would be other people that couldn't handle it, but I certainly couldn't handle it, and I was used to controlling everything in my life. I controlled every outcome in my life." In his denial, Armstrong described a hypothetical situation focused on someone else, removing himself from the situation entirely. In his admission, he owns his statements, delving into his personal emotions and motivations.

*EPO 에리트로포이에틴 (적혈구 생성 촉진 호르몬), 스포츠계에서는 불법 '도핑 약물'을 의미


몇 가지 유명한 사례에 언어적 분석을 적용해 봅시다. 투르 드 프랑스에서 7번 우승한 랜스 암스트롱을 예로 들어보죠. 경기력 향상 약물 복용을 부인했던 2005년 인터뷰와 이를 인정했던 2013년 인터뷰를 비교해 보면, 그의 인칭 대명사 사용은 약 4분의 3이나 증가했습니다. 다음 두 인용구의 대비를 주목해 보십시오. 첫 번째: "좋아요, 아시다시피, 프랑스의, 파리의 한 연구소에 있는 사람이, 장 프란시스 어쩌고 하는 사람이 당신의 샘플을 열어서 테스트를 합니다. 그러고 나면 신문사로부터 '당신이 EPO에 6번이나 양성 반응을 보인 것을 발견했습니다'라는 전화를 받게 되는 겁니다." 두 번째: "나는 그 모든 과정에서 나 자신을 잃었습니다. 감당하지 못할 다른 사람들도 있었을 거라고 확신하지만 저 역시 확실히 감당할 수 없었고 저는 제 삶의 모든 것을 통제하는 데 익숙했습니다. 저는 제 삶의 모든 결과를 통제했습니다." 부인할 때 암스트롱은 다른 사람에게 초점을 맞춘 가상의 상황을 설명하며 상황에서 자신을 완전히 배제했습니다. 인정할 때 그는 자신의 진술을 스스로 책임지며 개인적인 감정과 동기를 파고듭니다.


But the use of personal pronouns is just one indicator of deception. Let's look at another example from former Senator and U.S. Presidential candidate John Edwards: "I only know that the apparent* father has said publicly that he is the father of the baby. I also have not been engaged in any activity of any description that requested, agreed to, or supported payments of any kind to the woman or to the apparent father of the baby." Not only is that a pretty long-winded way to say, "The baby isn't mine, " but Edwards never calls the other parties by name, instead saying "that baby, " "the woman, " and "the apparent father." Now let's see what he had to say when later admitting paternity: "I am Quinn's father. I will do everything in my power to provide her with the love and support she deserves." The statement is short and direct, calling the child by name and addressing his role in her life.

*apparent (실제로는 어떤지 모르지만) 겉보기에는, ~인 것처럼 보이는


하지만 인칭 대명사의 사용은 기만의 한 가지 지표일 뿐입니다. 전 상원의원이자 미국 대통령 후보였던 존 에드워즈의 또 다른 예를 살펴보겠습니다. "저는 단지 친부로 보이는 사람이 그 아기의 아버지라고 공개적으로 말했다는 것만 알고 있습니다. 저는 또한 그 여성이나 아기의 친부로 보이는 사람에게 어떠한 종류의 지급을 요구하거나, 동의하거나, 지원하는 그 어떤 종류의 활동에도 관여한 적이 없습니다." 이는 "그 아기는 제 아이가 아닙니다"라고 말하는 매우 장황한 방식일 뿐만 아니라 에드워즈는 다른 당사자들의 이름을 절대 부르지 않고 대신 "그 아기", "그 여성", "친부로 보이는 사람"이라고 말합니다. 이제 나중에 친자 관계를 인정할 때 그가 한 말을 보겠습니다. "제가 퀸의 아버지입니다. 저는 아이가 받아 마땅한 사랑과 지원을 제공하기 위해 제 힘이 닿는 한 모든 것을 다할 것입니다." 이 진술은 짧고 직접적이며 아이의 이름을 부르고 아이의 삶에서 자신의 역할을 다루고 있습니다.


So how can you apply these lie-spotting techniques to your life? First, remember that many of the lies we encounter on a daily basis are far less serious that these examples, and may even be harmless. But it's still worthwhile to be aware of telltale* clues, like minimal self-references, negative language, simple explanations and convoluted phrasing. It just might help you avoid an overvalued stock, an ineffective product, or even a terrible relationship.

*telltale 숨길 수 없는, (어떤 것을) 여실히 보여주는


그렇다면 이러한 거짓말 탐지 기술을 여러분의 삶에 어떻게 적용할 수 있을까요? 첫째, 우리가 일상에서 접하는 많은 거짓말들은 이러한 예시들보다 훨씬 덜 심각하며 무해할 수도 있다는 점을 기억하십시오. 하지만 자신에 대한 언급 최소화, 부정적인 언어, 단순한 설명, 난해한 표현법과 같이 숨길 수 없는 단서들을 알아두는 것은 여전히 가치 있는 일입니다. 이는 당신이 과대평가된 주식, 효과 없는 제품 또는 끔찍한 관계를 피하는 데 도움이 될지도 모릅니다.


(대문사진 출처 - https://sanderscartoon.blogspot.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