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주일 쉬지않고 출근해서
바쁘다.
가을을 그리고 싶었다.
가을속으로 들어가지 못하고 집에 누워서 그리는 상상속의 그림
기타치며 가을을 노래하고 싶다.
아우야요의 브런치입니다. 숨쉬는 오늘을 그립니다. 밥먹고 일하고 씻고 사랑하며 즐기는 오늘의 감정을 이야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