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을 그리고 싶었다.

by 아우야요

주말 주일 쉬지않고 출근해서

바쁘다.



가을을 그리고 싶었다.

가을속으로 들어가지 못하고 집에 누워서 그리는 상상속의 그림

기타치며 가을을 노래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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