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물관이 쉬는날 지난 여행의 사진을 찾아본다.
핑크뮬리 가득한 곳에 짝지가 앉아있다.
…
그림을 그린다
아부를 하기위해 가을을 그리고 싶었구나.
가끔 짝지 그림을 그리면 대우가 좋아진다.
아우야요의 브런치입니다. 숨쉬는 오늘을 그립니다. 밥먹고 일하고 씻고 사랑하며 즐기는 오늘의 감정을 이야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