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을 그리고 싶었구나

by 아우야요

박물관이 쉬는날 지난 여행의 사진을 찾아본다.

핑크뮬리 가득한 곳에 짝지가 앉아있다.

그림을 그린다

아부를 하기위해 가을을 그리고 싶었구나.


가끔 짝지 그림을 그리면 대우가 좋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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