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간정원 꽃객프로젝트를 그리고 싶었다.
그런데 #소나무 그리기 어렵다 ㅎ
아우야요의 브런치입니다. 숨쉬는 오늘을 그립니다. 밥먹고 일하고 씻고 사랑하며 즐기는 오늘의 감정을 이야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