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

by 아우야요

퇴근하는 길!

사당역에서 집 가는 버스를 탔다.

오랜만에 맨 앞자리에 앉았다.

많은 분들이… 열 명 중 여섯 분 이상 버스 기사님께 “안녕하세요!” 또는 목례를 하며 탔다.

나도 모르게 마스크 안의 입에서 미소가 나왔다.

우리나라 좋다!


#이 #모습만 #봐도 #감사한 #오늘이다


매거진의 이전글중림동을 그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