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오는 그림을 찾다가 의미 있는 그림을 찾았어!
예전 이 친구들을 보고 출판사에서 연락이 왔었지!
하지만 이 친구들은 세상에 나오지 못했어 대신 이 친구들 때문에 다른 이야기가 출간이 되었네!!!
한 때 이 친구들을 브런치 ’ 아우야요의 그림책 도전기‘ 코너에 한 장 한 장 올렸지!
좋아해 주는 분들이 있었고 응원해 준다고 당시 내가 일하는 박물관 인포에 꽃 한 송이 전해주고 가신 분도 있었어!
이 친구들에게 다시 이야기 만들자고 졸라볼까?
표지는 슬램덩크를 오마쥬^^
다시 나랑 이야기 만들어볼래?
출연료? 언젠가 무명에서 한걸음 나아가면 인센티브 줄게!!!
아직 너무 내가 쪼맨한 작가라.... 챙겨줄 수 없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