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랑하나 할게!
누구에게는 별거 아닐 수 있는데... ㅎㅎㅎㅎ
혼자 며칠을 공부하고 사부작사부작 밤새서 ㅎ
자꾸 반려당하고 이유도 안 가르쳐주고 거절당하고 ㅎㅎㅎ 포기할 수 없지!!!! 더 찾고 공부하고 영어 다 다시 해석하고 ㅎ 결국!!! 아마존에서 “LIVE"가 떴어!!!! ㅎㅎㅎ
사실 브런치 다시 정식으로 하면서 아우야요 만의 이야기하고 싶어 ‘나의 서랍 속 숨겨진 이야기’를 했잖아! 그러면서 숨겨진 원고 몇 개를 발견했어! 그리고 어떤 SNS에 아마존 이야기가 나오는 거야~ 바로 도전!!!
고마워 브런치로 이야기 나누는 작가님들이 서랍 속 이야기 좋아해 줘서... 이런 도전도 할 수 있었어!!!
예전 혼자 무지 공부해서 아이폰에 이모지 그렸던 기억이 난다! 그때도 전혀 모르는 프로그래밍 언어 때문에 고생했는데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