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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혜성
기자,교수, 필라테스 강사. 다양한 삶을 거쳐 결국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길에 서게 되었다.‘몸이 마음을 만들고,마음이 곧 몸을 만든다’는 철학을 바탕으로 필라테스 스튜디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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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유정
세상에서 보고 느끼는 모든 것. 쉽게 지나치거나 쉽게 지나치기 어려운 감정들을 서툴지만 진심으로 쓰고 그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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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간수집가
엄마에게 꽃을 선물 하려고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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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윤표
『전지적 아빠 육아 시점 』출간 작가. 15년차 서울에서 근무하는 초등학교 교사이며 두 아이의 아빠입니다. ENFJ입니다. 인스타그램 : @tsensrighth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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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앨
아직도 어떻게 살 것인가?에 답을 찾지 못한 중년입니다. 매일 읽고 쓰면서 길을 찾고 있어요. 중년이 바라보는 삶의 태도에 대한 생각을 나누어 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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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종영
함부로 설렌 죄 죄송해서 아직 다 부르지 못한 노래 그냥 묻고 가겠습니다. 다정이 묻은 목소리들은 다 낮고 둥글어서 숲속 어딘가에 떨어져 뒹굴어도 하염없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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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들리는 전문가
마음을 평가하고 분석해온 전문가이자 지금도 여전히 흔들리며 살아가는 손연입니다. 감정과 기억, 진실과 왜곡 사이에서 마주한 이야기들을 글로 풀어 가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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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딧불이
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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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SMUSS
아이와 극한 여행...딸 생후 5일에 여권 만들어, 50일부터 유럽, 아프리카까지, 만 2살 때 20 여 개국을 끌고 다닌 극한 여행 & 육아 이야기 + 세계 60개국 여행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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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수
일상 속 감정과 생각을 시와 에세이 사이 어딘가의 언어로 씁니다. 살아가며 느끼는 미묘한 감정의 결을 놓치지 않으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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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바들
"세바들"입니다. 부산 자가에 대기업을 다녔던 '조부장' 이야기를 엮어갑니다. 익숙한 이름이죠? 어쩌면 요즘 핫한 그 '김부장'의 부산 버전으로 아버지의 이야기를 엮어 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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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규
한남대학교 명예교수입니다.문예지 현대작가 시 부문 신인상으로 등단한 시인입니다. 최근 '니 이름이 뭐니?'라는 제목의 시집을 발간했습니다. 독자가 시 제목을 짓는 열린 시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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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xsuk
석선희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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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젤라숑
박소영안젤라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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롸잇테리언
19년 차 방송작가. 딩크족으로 10년 살다, 딸 쌍둥이 엄마 된 지 3년. 여전히 엄마라는 호칭에 적응 중. 각설이패의 만담꾼처럼 평생 이야기를 품고 살고 싶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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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웨이 에버송
노래는 삼분간의 승부수죠. 삶의 넓이와 깊이가 녹아 있는 노래가사 100% 창작하기, 그리고 인공지능 작곡하기와 선별 프로듀싱으로 더 깊숙이 다가가 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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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
내일의 작가를 꿈꾸며 오늘을 삽니다. 아이와 함께 그림책 읽는 엄마이자 유아 출판, 완구 기획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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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ST
50대 후반, 경비원, 경기 수원 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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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원 Day One
글을 통해 나를 찾아가는 삶을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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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모어
더 깊고 풍부하게 주식시장을 보고 느끼길 "You see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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