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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고흐
순간을 글에 가두는 사람. 주변 사람, 스치듯 지나간 풍경과 물건에 떠오른 생각들을 엮어 다정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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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hl
'다흘' 입니다. 때로는 삐딱한 시선으로, 때로는 달달한 시선으로 누군가 공감할 수 있는 일상을 이야기합니다. 책을 읽고 여행을 다니며 떠오르는 단상을 글과 그림으로 옮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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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작가 윤정인
여행 에세이 <책들이 머무는 공간으로의 여행> <퐁당 동유럽> <퐁당 시칠리아> 저자. 남들이 가지 않는 도시로 떠나는 걸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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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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