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WC의 붉은 말의 해를 기념하는 멋진 타임피스

by B디자이너 지미박

푸른 용, 푸른 뱀과 같이 올해는 붉은 말, 병오년이다.


트렌드 코리아에서 이미 키워드 조합으로 Horse가 설정됐고, 새해를 맞는 타종 행사 뒤에 울러 퍼진 곡도 ‘말 달리자’였다.


이럴 때 어김없이 등장하는 것들이 말 상징을 넣은 에디션들이다.


사실 보통 이런 류의 제품 발매는 특별히 관심이 가질 않는데 (구매할 사람들은 사겠지만)


올해 IWC에서 선보인 타임피스는 정말 멋드러져서 오늘의 논평으로 소개해 본다. 사실 IWC 브랜드를 좋아해서 사심이 들어감


사진부터 감상하자.



정말 멋지다.


골드 로터에 말 형상과 붉은 다이얼, 그리고 다이얼 파워리저브 인디케이터 위에 말 아이콘도 과하지 않고 포인트를 살려준다.


정말 정말 멋지다.


카카오톡 채널 광고 영상으로 처음 접했을 때 넋을 놓고 봤다.


한정판인지는 모르겠지만, 이런 멋진 타임피스는 그야말로 IWC 브랜드의 격을 표현하는 것일 테다.


이렇게 완성도 높은 에디션이라면 진짜 구매 욕구가 뿜뿜 솟는 것 같다.


물론 가격은 안 봤다. 이미 넘사벽일테니까 관심도 없다. 하지만 2026년이 기념할 만한 특별한 해라면 더욱 군침이 흘렀을 것 같다.


오늘은 모처럼 시계에 관련된 그리고 필자가 좋아하는 브랜드의 제품 출시 소식으로 짧게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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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출처는 아래 채널이다.

공식 홈패이지에서 확인해보니 가격은 2300만원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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