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 No, 이제는 명실상부 대표 AI 폰

by B디자이너 지미박

매년 돌아오는 갤럭시 언팩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우연히 인스타를 보다가 접한 삼성 갤럭시 피드.


우리에게 익숙하고 깜찍한 호랑이가 갤럭시 AI 아이콘을 건드는 게 귀엽다. 케데헌 열풍이 벌써 아련한 먼 과거 같다)



여전히 케데헌 주제곡만 들려도 두근거리지만, 솔직히 또 호랑이야? 더피야? 생각이 들기는 하다. 그래서일까. 브랜드 디자인을 업으로 해 온 필자 입장에선 엔딩 모션에서의 탁월한 센스가 가장 눈에 띄었다.


엔딩 모션만 다시 보자.



AI 지우개(앱들이라 정확한 표현인지 모르겠다)로 Smart 부분을 지우니 AI로 바뀐다.


말 그대로 이젠 스마트폰을 넘어 AI 폰의 대명사가 되겠다 혹은 되었다를 선언하는 셈.


특히 한창 아이폰을 수치스럽게 만든 AI 지우개 기능을 이용한 모션 센스가 돋보인다.


필자는 이런 탁월한 감각이 정말 좋다.


그리고 몇 초 되지 않는 짧은 순간이지만, 이러한 기획과 센스가 브랜드 인식의 격을 올려준다고 믿는다.


여전히 아이폰을 사랑하는 앱등이지만,

분명히 지금은 삼성, 갤럭시의 시간이다.


언팩도 잘 마치고, 공개되는 신작도 흥행해 보길 기원해 본다.


삼성 화이팅!



#갤럭시s26 #갤럭시언팩 #겔럭시AI #A폰 #AIphone #더피 #케데헌 #호랑이 #B디자이너 #지미박


아 참, 본문에 인용한 영상은 삼성 인스타 계정에서 캡처한 것임을 밝히며, 아레 원문 남기니 참고해 주세요.


https://www.instagram.com/reel/DUmTLytCt9R/?igsh=Yzl2YXZsMzd0Mzl3


작가의 이전글팬심을 사로잡는 간판 마케팅, 스타벅스 시애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