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기형아 검사!
이때 실시하는 기형아 검사는 '염색체 이상'에 의한 기형아 여부를 판별해주는데, 12주정도에 한번, 16주정도에 한번 각1회씩 총 2번 채혈을 해서 판정해준다.
나는 12주까지는 입덧도 없이 건강하다가 13주에 고열을 심하게 앓았던 적이 있었고(다음화 참조), 고열때문에 타이레놀도 여러번, 항생제도 수차례 복용했었기 때문에 임3부 친구들에 비해 유난히 더 긴장했다.
직장인 n년차. 밝은 편이지만 염세적임. pharm.artist.rena@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