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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낀느
이제까지 없었던 ‘新’ 노년 세대. 서귀포와 이 세상의 아이들과 숲을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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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험을전하는남자
제 글이 여러분의 경험을 확장하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글을 씁니다.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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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ekja
미래가 불확실해 늘 갈팡질팡하는 것처럼 글도 이런저런 다양한 것들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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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르담
직장인, 작가, 강연가의 페르소나를 쓰고 있습니다. '강한 영향력을 나누는 생산자'의 삶을 지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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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로
본업은 방송작가. 일상 속 작고 희미한 것들에 대하여 자주 씁니다. 언어와 마음, 문화에 대한 이야기들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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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주얼
모두가 공감할 이야기보다는 아무도 하지 않았던 이야기들을 해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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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K
미술관과 산을 좋아합니다. 미국, 에디오피아를 거쳐 현재 스위스에서 거주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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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기원
"흘러간 시간을 통해 흘러갈 시간을 만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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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정
글 쓰는 산악인. 장을 봐서 요리하기를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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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맨
기록하는 하이커 히맨. 기쁨과 슬픔 그리고 만남... 길 위의 모습을 있는 그대로 담고자 합니다. 퍼시픽크레스트트레일(PCT) 등 긴 길에 나서는 사람들을 돕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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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자서전
80 여 년 인생을 돌아보며 마음 속에 한 줄, 시(詩)속에 한 줄, 책 속에 한 줄을 쓰면서 마음 공부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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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맛나러갑니다
음식에 얽힌 추억, 그리고 내가 사랑하는 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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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만
김기만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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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묭
남형석 기자입니다. <고작 이 정도의 어른>, <돈이 아닌 것들을 버는 가게>를 썼습니다. 한때 '첫서재'를 여닫던 사람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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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호의 맛있는 동네 산책
맛있는 동네 산책을 시작해 봅니다. 도시는 역사문화자원이 켜켜이 쌓여있는 곳입니다. 가끔 도시여행자가 되어 역사의 흔적을 따라 걷다 길 끝에서 맛집을 찾는 여정, 함께 하실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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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숲
여행을 다니며, 일상을 살면서 떠오르는 생각들을 시와 에세이로 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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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랑선생
글쓰고 책 쓰는 사람 태지원 입니다. 집필 노동자 & 마감 중독자입니다. 지식의 부스러기를 모아 글로 엮어내는 것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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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성
8퍼센트 CTO 이호성입니다. 기억하고 생각하고 싶은것을 글로 남깁니다. 보다 개인적인 것은 개인 블로그(http://blog.novice.io) 에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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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달림
산과 달리기를 좋아 합니다. 걷기여행, 달리기, 등산, 배낭여행을 틈나는데로 다닙니다. 트레킹에 관심이 많아 지구촌 자연을 두발로 걷고 그 흔적을 글로 정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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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얀
하고 싶은 일 하며 삽니다 persimmon_2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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