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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민
다음 책이 언제 나올 지 모르는 에세이스트. 윈스턴 처칠의 '절대, 절대, 절대 포기하지 마라'라는 말을 좋아한다. 죽기 전에 아이들과 함께 한화 이글스의 우승을 보는 것이 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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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경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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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선미
격월간 동시전문지 <동시마중> 발행인입니다. 동시와 동시 에세이, 평론을 씁니다. 산책과 그리기, 마더피스를 좋아합니다. 세종사이버대학교와 한겨레문화센터에서 동시와 시를 강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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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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