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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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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바이너리 무성애자이자 성소수자 인권 활동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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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ancis Lee
독일에서 오래 살면서 종교와 여행과 문화 탐방에 관심을 기울인 결과 지식으로 농사를 짓게된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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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년차 직장인. 내가 주도하는 평온한 삶을 지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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