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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요한
보스턴 제약바이오 업(業)세이, 비즈니스의 최전선에서 사람과 삶을 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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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닛짜
'아닛짜'는 빠알리어로 '무상(無常)'입니다. 요가를 가르치며, 직업은 '나 자신의 탐구자'입니다. 영화, 소설, 명상, 심리, 에니어그램을 통해 나를 탐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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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설
단단하면서도 따스함이 느껴지는 이야기를 전합니다. 마냥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즐겁지 않더라도, 잊지 말아야 할 중요한 가치를 담아 그대의 안녕을 바라며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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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 취하다
직장인 22년차. 별을 꿈꾸던 날들. 넘어지며 바라본 현실. 누군가에게 쉼표가 되는, 위로가 되는, 따뜻함을 주는 글을 쓰고 싶다. 글에 취하다. 직장단어에 취하다. 心 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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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EMPRE
인문학도로서의 감각을 놓치고 싶지 않아 계속해서 책과 글을 붙들고 있습니다. 퇴근하면 사색을 하고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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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민
글을 통해 소통하고, 희망을 주고 싶은 김혜민입니다. 한 장소를 통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따뜻하게 풀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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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말록
누군가 깨어났으니 당신도 깨어납니다. 깨달음에는 종교와 신비가 필요 없습나다. 읽고 사유하고 깨어나세요. 당신을 자유롭게 하는 유일한 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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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나
책읽기와 글쓰기를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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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더독
투자와 장사하는 청년입니다. 성공을 목표합니다. 험난한 과정들을 작가의 관점으로 써내려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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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윤
노자, 장자, 예수, 부처, 디오게네스를 좋아하는 인문학 작가입니다 . 인문학적 소재로 30여권의 책을 썼습니다. 현재 가파도 매표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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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임
철학을 전공하고, 현재는 글을 읽고 씁니다. 글로 함께 행복해졌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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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로
이 세상에서 외면받는 존재들의 가치를 사랑으로 증명하는게 소명인 작가 슬로입니다. 느린 시선으로 가치를 발견하며 나의 쓰임을 찾기 위한 씀의 과정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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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이
경험기록을 만들어 파는 사람. 사람들의 '업'과 살아가는 이야기에 관심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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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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