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정적인 생각, 싫은 기억과 인물이 자꾸 떠오를 때
부정적인 내용이 떠올랐다고
'떠오름' 그 자체를 계속 중요시할 필요 없다.
여기 이 문제를 해결할 비결이 있다.
(떠오른 내용이 무엇이든 내용과 상관없이)
'떠오름 자체, 떠올랐던 것 자체'를 무시하는 것.
그 자체에 무심해 지는 것.
이것이 자유로움의 시작이다.
제대로 하게 되면
이것은 자유로움 자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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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회피, 억압, 외면이 아니다.
무시와 무심이다.
내용이 아니라 그 생각과 떠오름 자체에 아무런
의미와 중요도를 부여하지 않는 것.
그것을 떠올린 '나'에게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