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은 자신을 비추지 않지만 모든 것을 비추고,
물은 자신을 적시지 않지만 모든 것을 적신다.
그렇듯 근원은 스스로를 인식하지 않지만 모든 것을 인식한다.
근원은 자신을 인식하지 않지만 모든 인식이 일어나는 그 자리이다.
네가 그 근원이다.
무루(MuRu) 이경희. 저서 <무루의 깨달음> <자기 미움>. 무루센터 원장. 심리상담/트라우마 치료. 깨달음 안내. www.facebook.com/MuRu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