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은 자신을 비추지 않지만 모든 것을 비추고,
물은 자신을 적시지 않지만 모든 것을 적신다.
그렇듯 근원은 스스로를 인식하지 않지만 모든 것을 인식한다.
근원은 자신을 인식하지 않지만 모든 인식이 일어나는 그 자리이다.
네가 그 근원이다.